우리는 왜 다시 지리산을 찾는가 2026년 10월 24일 작성자: 동심헌 3박 4일, 38km의 지리산 종주. 노고단에서 연하천과 장터목을 거쳐 천왕봉을 넘어 중산리까지 걸었습니다. 비에 젖은 능선과 고단한 산길에서 만난 사람들, 그들이 들려준 삶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한라산과 지리산의 서로 다른 식생과 생태적 가치, 지리산에 새겨진 역사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