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2026년 08월 29일2025년 02월 28일 작성자: 동심헌 『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이옥남 할머니가 30년 넘게 써온 일기를 엮은 책이다. 계절과 자연, 노동과 가족, 외로움과 기쁨을 꾸밈없는 말로 기록한 일기 속에는 작은 생명까지 아끼는 마음과 평범한 삶의… read more...